Tuesday, 9 February 2010

1 Samuel 12:16-25

너희는 그대로 서서, 주께서 이제 곧 하실 큰 일을 눈으로 직접 보아라.지금은 밀을 거두어들이는 때가 아니냐? 그렇더라도 내가 주께 아뢰면, 주께서 천둥을 일으키시고 비를 내리실 것이다. 그러면 왕을 요구한 것이, 주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큰 죄악이었는지를 밝히 알게 될 것이다."사무엘이 주께 아뢰니, 바로 그 날로 주께서 천둥을 보내시고, 비를 내리셨다. 온 백성이 주님과 사무엘을 매우 두려워하였다.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간청하였다. "종들을 생각하시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셔서, 우리가 죽지 않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습니다." 사무엘이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이 모든 악행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이제부터는 주를 따르는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마음을 다 바쳐 주를 섬겨라!도움을 주지도 못하고 구원하지도 못하는 쓸데없는 우상에게 반하여, 그것을 따르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것들은 헛된 것이다. 주께서는 너희를 기꺼이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 도와 주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주께서는 당신의 귀한 명예를 지키려고 해서라도,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잘 되도록 기도할 것이다. 내가 기도하는 일을 그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나는, 너희가 가장 선하고 가장 바른길로 가도록 가르치겠다. 너희는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마음을 다 바쳐서 진실하게 그분만을 섬겨라. 주께서 너희를 생각하시고 얼마나 놀라운 일들을 하셨는가를 기억하여라.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한 행동을 한다면, 너희도 망하고 왕도 망할 것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여러번에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한번 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악행을 저지를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들을 포기 안하시고 또 한번에 새로운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수없이 백성들에게 배신을 당하셨지만,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품어주십니다. 우리도 매일 그 은혜의 맛을 보고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들이지만, 한결같이 우리를 계속해서 구속해주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의 능력을 체험하고 살아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