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April 2010

1 Samuel 17:55-58

사울은, 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에 맞서서 나가는 것을 보면서, 군사령관 아브넬에게 물었다. "아브넬 장군, 저 소년이 누구의 아들이오?" 아브넬이 대답하였다. "임금님, 황공하오나 저도 잘 모릅니다."왕이 명령하였다. "저 젊은이가 누구의 아들인지 직접 알아보시오."마침내 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오자, 아브넬이 그를 데리고 사울 앞으로 갔다. 다윗의 손에는 여전히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들려 있었다.사울이 다윗에게 물었다. "너는 누구의 아들이냐?" 다윗이 대답하였다. "베들레헴 사람, 임금님의 종 이새의 아들입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Very courageous of this young boy to hold the head of the dead Goliath and very humble at the same time toward King Saul. 다윗은 어려서부터 참으로 많은 potential이 있었음을 우리가 다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힘과 능력의 source는 오로지 하나님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서 다윗은 용기를 갖고 골리앗과 대결을 펼쳤고 그리고 다윗왕 앞에 설수 있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