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April 2010

1 Samuel 18:26-30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그대로 다윗에게 전하였다. 다윗은 왕의 사위가 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결혼 날짜를 잡기도 전에,
왕의 사위가 되려고, 자기 부하들을 거느리고 출전하여,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쳐죽이고 그들의 양피를 가져다가, 요구한 수대로 왕에게 바쳤다. 사울은 자기의 딸 미갈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사울은 주께서 다윗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았고, 자기 딸 미갈마저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서,
다윗을 더욱더 두려워하게 되어, 마침내 다윗과 평생 원수가 되었다.
그 무렵에, 블레셋 지휘관들이 군대를 이끌고 침입해 와서 싸움을 걸곤 하였는데, 그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장군들보다 더 큰 전과를 올렸기 때문에, 다윗은 아주 큰 명성을 얻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Jealousy and hatred.... 다윗은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왕성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반면에 사울은 계속 야박한 생각을 하면서 다윗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윗을 두려워하기 까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기에 그는 더욱 다윗을 멀리하겠 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