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4 May 2009

Joshua 7:11-13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다. 나와 맺은 언약, 지키라고 명령한 그 언약을 그들이 어겼고, 전멸시켜서 주께 바쳐야 할 물건을 도둑질하여 가져 갔으며, 또한 거짓말을 하면서 그 물건을 자기들의 재산으로 만들었다.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원수를 대적할 수 없었고, 원수 앞에서 패하여 물러섰다. 그들이 자청하여 저주를 불러들여서, 그들 스스로가 전멸시켜야 할 물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너희들 가운데서, 전멸시켜 주께 바쳐야 할 물건을 없애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않겠다.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하게 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스스로 성결하게 하여,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 전멸시켜서 주께 바쳐야 할 물건이 있다. 그것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기 전에는, 너희의 원수를 너희가 대적할 수 없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You cannot...until you remove it...우리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회개만 하고 다시 옛생활로 돌아가면 안됩니다. 우리의 나쁜 버릇들을 (계속 반복되는 죄성들...)없애야만 (remove) 우리는 민감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시는 것을 바란다면 우리는 그분께 모든것을 내려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