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September 2008

Exodus 9:20-35

바로의 신하들 가운데서,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은 자기의 종과 집짐승을 집 안으로 피하게 하였다. 그러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는 사람은, 자기의 종과 집짐승을 에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그 때에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늘로 팔을 내밀면, 우박이 온 이집트 에, 그리고 이집트 에 있는 사람과 짐승과 의 모든 풀 위에 쏟아질 것이다." 모세하늘로 그의 지팡이를 내미니, 께서 천둥소리를 나게 하시고 우박을 내리셨다. 벼락이 에 떨어졌다. 께서 이집트 위에 우박을 퍼부으신 것이다. 우박이 쏟아져 내리면서, 번갯불도 함께 번쩍거렸다. 이와 같은 큰 우박이집트에 나라가 선 뒤로부터 이집트에 한 번도 내린 적이 없다. 이집트에서 우박이, 사람이나 짐승이나 할 것 없이, 에 있는 모든 것을 쳤다. 우박의 모든 풀을 치고, 의 모든 나무를 부러뜨렸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고센 에는, 우박이 내리지 않았다. 바로는 사람을 보내서, 모세아론을 불러들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가 죄를 지었다. 께서 옳으셨고, 나와 나의 백성이 옳지 못하였다. 너는 께 기도하여, 하나님이 나게 하신 이 천둥소리와 하나님이 내리신 이 우박을 그치게 하여 다오. 내가 너희를 보내겠다. 너희는 더 이상 여기에 머물지 않아도 괜찮다." 모세가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을 나가는 대로, 나의 손을 들어서 께 빌겠습니다. 그러면 천둥소리가 그치고, 우박이 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온 세상이 우리 님의 것임을 임금님께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그래도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 때에 이미, 보리는 이삭이 나오고, 은 꽃이 피어 있었으므로, 보리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과 쌀보리는, 이삭이 팰 때가 아니었으므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 모세바로 앞을 떠나서, 바깥으로 나갔다. 그가 께 손을 들어 기도하니, 천둥소리와 우박이 그치고, 에는 가 더 이상 내리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는, 우박과 천둥소리가 그친 것을 보고서도, 다시 죄를 지었다. 그와 그의 신하들이 또 고집을 부렸다. 께서 모세를 시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고집을 부리고,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지 않았다.

Monday, 29 September 2008

Exodus 9:13-19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바로 앞에 나서서,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드리게 하여라. 이번에는, 내가 나의 온갖 재앙을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에게 내려서, 온 세상에 나와 같은 신이 없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겠다. 내가 팔을 뻗어서, 무서운 질병으로 너와 너의 백성을 쳤다면, 너는 이미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너에게 나의 능력을 보여 주어, 온 세상에 나의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내가 너를 남겨 두었다. 그런데 너는 아직도 교만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백성을 내보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일 이맘때에, 내가 매우 큰 우박을 퍼부을 것이니, 그처럼 큰 우박은, 이집트에 나라가 생긴 로부터 이제까지, 한 번도 내린 적이 없다. 그러니 이제 너는 사람을 보내어, 너의 집짐승과 에 있는 모든 것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라. 집 안으로 어가지 않고 에 남아 있는 사람이나 짐승은, 모두 쏟아지는 우박에 맞아 죽을 것이다.'"

Friday, 26 September 2008

Exodus 9:8-12

께서 모세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마솥 밑에 있는 그을음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쥐어라. 그리고 모세가 그것을 바로 앞에서 공중에 뿌려라. 그것이 이집트 위에서 먼지가 되어, 사람과 집짐승에게 악성 종기를 일으킬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가마솥의 그을음을 모아 가지고 가서, 바로 앞에 섰다. 모세가 그것을 공중에 뿌리니, 그것이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를 일으켰다. 마술사들도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나서지 못하였다. 모든 이집트 사람과 마술사들에게 종기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께서, 바로가 여전히 고집을 부리게 하셨으므로,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바로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Thursday, 25 September 2008

Exodus 9:1-7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바로에게로 가서 '히브리 사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나의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드리게 하여라. 네가 그들을 보내기를 거절하고, 계속 그들을 붙잡아 둔다면, 이, 에 있는 너의 집짐승들,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 떼를 쳐서, 심히 무서운 게 할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의 집짐승과 이집트 사람의 집짐승을 구별할 것이니, 이스라엘 자손의 것은 하나도 죽지 않게 할 것이다' 하여라."
께서 를 정하시고서 "나 내일에서 이 일을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튿날, 께서 이 일을 하시니, 이집트 사람의 집짐승은 모두 죽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집짐승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바로는 사람을 보내서, 이스라엘 사람의 집짐승이 한 마리도 죽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Wednesday, 24 September 2008

Exodus 8:20-32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바로 앞에 나서라. 그가 가로 나갈 것이다. 그 때에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를 드리게 하여라. 네가 나의 백성을 보내지 않으면, 나는,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들과 너의 궁궐에 파리를 보내서, 이집트 사람의 집집마다 파리가 들끓게 하고, 땅도 파리가 뒤덮게 하겠다. 그러나 그 에 나는, 나의 백성이 사는 고센 에는 재앙을 보내지 않아서,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겠다. 내가 이렇게 하는 까닭은, 나 가 이 에 있음을 네가 알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나의 백성과 너의 백성을 구별할 것이니, 이런 이적이 내일 일어날 것이다' 하여라."
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시니, 파리가 무수히 바로궐과 그 신하의 이집트에 날아 들었고, 그 이 파리 때문에 폐허가 되었다. 그러자 바로모세아론을 불러들여서 말하였다. "이제 너희는 가서, 이 안에서 너희 하나님제사를 드려라." 모세가 말하였다. "이집트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제사드리는 것을 부정하게 여기므로 이 땅 안에서는 제사를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집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이 부정하게 여기는 것을 희생제물로 바치면, 그들이 어찌 보고만 있겠습니까? 우리를 로 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광야로 사흘길을 나가서, 우리의 하나님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바로가 대답하였다. "그렇다면 나는 너희를 내보내서, 너희가 광야에서 너희의 하나님제사를 드리게 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너무 멀리는 나가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는 내가 하는 일도 잘 되도록 기도하여라." 모세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제가 임금님 앞에서 물러가서 께 기도하겠습니다.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 임금님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서 떠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임금님이 우리를 속이고, 백성을 보내지 않으셔서, 우리가 제사를 드리지 못하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여 시기 바랍니다." 모세바로 앞에서 물러나와 께 기도하니, 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어 셔서, 파리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에게서 모두 떠나,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게 하셨다. 그러나 이번에도 바로는 고집을 부리고,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Tuesday, 23 September 2008

Exodus 8:16-19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일러, 지팡이를 내밀어 의 먼지를 치라고 하여라. 그러면 이집트에서 먼지가 로 변할 것이다." 그들이 그대로 하였다. 아론지팡이를 잡고서, 팔을 내밀어 의 먼지를 치니, 먼지가 로 변하여, 사람과 짐승들에게 가 생겼다. 온 이집트 의 먼지가 모두 로 변하였다. 마술사들도 와 같이 하여, 자기들의 술법으로 가 생기게 하려고 하였으나,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가 사람과 짐승에게 계속하여 번져 나갔다.
마술사들이 바로에게 그것은 신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Monday, 22 September 2008

Exodus 8:8-15

그 때에 바로모세아론을 불러들여 부탁하였다. "너희는 께 기도하여, 개구리들이 나와 나의 백성에게서 물러가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 백성이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너희를 보내 겠다." 모세바로에게 대답하였다.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언제쯤 이 개구리들이 임금님과 임금님의 궁궐에서 물러가서, 오로지 에서만 살게 하여,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과 임금님의 백성이 이 재앙을 피할 수 있게 기도하면 좋겠습니까?" 바로가 대답하였다. "내일이다." 모세가 말하였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하나님과 같은 분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드리겠습니다. 이제, 개구리들이 임금님과 임금님의 궁궐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서 물러가고, 오직 에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모세아론바로에게서 물러나왔다. 모세가, 께서 바로에게 보내신 개구리를 없애 달라고 께 간구하니, 께서, 모세가 간구한 대로 들어 셔서, 집과 뜰과 밭에 있던 개구리들이 다 죽었다.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 무더기로 쌓아 놓으니, 그 악취가 온 에 가득하였다. 바로는 한숨을 돌리게 되자, 께서 말씀하신 대로 또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Friday, 19 September 2008

Exodus 8:1-7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바로에게로 가서 '나 가 이렇게 말한다' 하고, 그에게 이르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네가 그들을 보내지 않으면, 나는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벌하겠다. 에는 개구리들이 득실거리고, 위로 올라와서, 너의 궐과 너의 침실에도 들어가고, 침대로도 올라가고, 너의 신하와 백성의 에도 들어가고, 너의 화덕과 반죽하는 그릇에도 들어갈 것이다. 또한 그 개구리들은 너와 너의 백성과 너의 모든 신하의 몸에도 뛰어오를 것이다' 하여라."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이르기를, 지팡이를 들고 강과 운하와 늪 쪽으로 을 내밀어서, 개구리들이 이집트 위로 올라오게 하라고 하여라." 아론이집트의 물 위에다가 그의 팔을 내미니, 개구리들이 올라와서 이집트 을 뒤덮었다.
그러나 술객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여, 개구리들이 이집트 위로 올라오게 하였다.

Thursday, 18 September 2008

Exodus:7-14-25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바로는 고집이 세서, 백성들을 내보내기를 거절하였다. 그러니 너는 아침바로에게로 가거라. 그가 가로 갈 것이니, 가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를 만나거라. 너는 으로 변했던 그 지팡이에 들고서,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하나님이신 께서 나를 임금님에게 보내셔서, 나의 백성을 보내어 그들이 광야에서 나에게 예배하게 하라고 이르셨는데도, 임금님은 아직까지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께서 친히 님임을 임금님에게 기어이 알리고야 말겠다고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내가 쥐고 있는 이 지팡이물을 치면, 이 물이 로 변할 것입니다. 에 있는 물고기는 죽고, 물에서는 냄새가 나서, 이집트 사람이 그 물을 마시지 못할 것입니다.'" 께서 다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론에게 이르기를, 지팡이를 잡고 이집트의 모든 , 곧 강과 운하와 늪과, 그 밖에 이 고인 모든 곳에 을 내밀라고 하여라. 그러면 그 모든 가 될 것이며, 이집트 모든 곳에 가 괼 것이다. 나무 그릇이나 그릇에까지도 가 괼 것이다." 모세아론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 모세가, 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지팡이를 들어 물을 치니, 의 모든 로 변하였다. 그러자 에 있는 물고기가 죽고, 물에서 악취가 나서, 이집트 사람들이 그 물을 마실 수 없게 되었다. 이집트 의 모든 곳에 가 괴었다. 그런데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니, 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가 고집을 부리면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이번에도 바로는 이 일에 아무 관심도 없다는 듯이, 발길을 돌려서 궐로 들어갔다. 이렇게 하여서 물을 마실 수 없게 되니, 모든 이집트 사람은 마실 을 찾아서, 주변에 우물을 팠다. 께서 을 치신 지 이레가 지났다.

Wednesday, 17 September 2008

Exodus 7:7-13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의 나이는 여든 살이고, 아론의 나이는 여든세 살이었다. 께서 모세아론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바로가 너희에게 이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바로 앞에 던지라고 하여라. 그러면 지팡이이 될 것이다." 모세아론바로에게 갔다. 그들은, 께서 분부하신 대로 하였다. 아론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 자기의 지팡이를 던지니, 그것이 이 되었다. 이에 바로도 현인들과 요술가들을 불렀는데,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였다. 그들이 각자 자기의 지팡이를 던지니, 그것들이 모두 이 되었다. 그러나 아론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켰다. 그러나 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가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Monday, 15 September 2008

Exodus 7:1-6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는, 네가 바로에게 하나님처럼 되게 하고, 너의 형 아론이 너의 대언자가 되게 하겠다. 너는, 내가 너에게 명한 것을 너의 형 아론에게 말하여 주고, 아론은 그것을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에서 내보내 달라고 하여라. 그러나 나는, 바로가 고집을 부리게 하여 놓고서, 이집트 에서 표징과 이적을 많이 행하겠다.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때에, 나는 을 들어 큰 재앙으로 이집트를 치고, 나의 군대요 나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에서 인도하여 내겠다. 내가 을 들어 이집트를 치고, 그들 가운데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끌어 낼 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모세아론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의 나이는 여든 살이고, 아론의 나이는 여든세 살이었다.

Friday, 12 September 2008

Exodus 6:28-30

께서 이집트 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이다. 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나는 다. 너는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이집트임금 바로에게 전하여라" 하셨다. 그러나 모세께 이렇게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입이 둔하여 말을 할 줄 모릅니다. 바로가 어찌 저의 말을 듣겠습니까?"

Thursday, 11 September 2008

Exodus 6:13-27 (NIV)

께서는, 모세아론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에서 인도하여 내라고 명하셨는데, 이 사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도 알리고 이집트 바로에게도 알리라고, 모세아론에게 명하셨다.
모세와 아론의 조상은 이러하다. 이스라엘맏아들 르우벤아들들은 하녹발루헤스론갈미인데, 이들이 르우벤 가문이다. 시므온아들들은 여무엘야민오핫야긴소할과, 가나안 여자가 낳은 아들 사울인데, 이들이 시므온 가문이다.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태어난 순서대로, 게르손고핫므라리인데, 레위는 백삼십칠 년을 살았다. 게르손의 아들들은, 가문별로는 립니시므이이다.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이스할헤브론웃시엘인데, 고핫은 백삼십삼 년을 살았다.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무시이다. 이들이 세대별로 본 레위 가문이다. 아므람은 자기의 고모 요게벳아내로 맞아 아론모세를 낳았다. 아므람은 백삼십칠 년을 살았다.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네벡시그리이다.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엘사반시드리이다. 아론은, 암미나답이요 나손누이엘리세바와 결혼하여, 나답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을 낳았다.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엘가나아비아삽인데, 이들은 고라 가문이다.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부디엘의 한 딸과 결혼하여, 비느하스를 낳았다. 이들이 다 가문별로 본 레위 일가의 조상이다. 이스라엘 자손을 부대별로 편성하여 이집트 에서 인도하여 내라는 의 분부를 받은 이들이, 바로 이들 아론모세이고, 이집트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 달라고 말한 이들도, 바로 이들 모세아론이다.

Wednesday, 10 September 2008

Exodus 6:6-12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나는 다. 나는 이집트 사람들이 너희를 강제로 부리지 못하게 거기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그 종살이에서 너희를 건지고, 나의 을 펴서 큰 심판을 내리면서, 너희를 구하여 내겠다. 그래서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곧 너희를 이집트 사람의 강제노동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기로 을 들어 맹세한 그 으로 너희를 데리고 가서, 그 을 너희에게 어, 너희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나는 다.'" 모세이스라엘 자손에게 이와 같이 전하였으나, 그들은 무거운 노동에 지치고 기가 죽어서, 모세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집트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나라에서 내보내라고 하여라." 이에 모세께 아뢰었다. "이스라엘 자손도 저의 말을 듣지 않는데, 어찌 바로가 저의 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입이 둔하여 말을 할 줄 모릅니다."

Monday, 8 September 2008

Exodus 6:1-5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다. 틀림없이 그는 강한 에 밀려서, 그들을 내보내게 될 것이다. 강한 에 밀려서야, 그들을 이 에서 내쫓다시피 할 것이다." 하나님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다. 나는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으로는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알리지 않았다.
나는 또한, 그들이 한동안 나그네로 몸붙여 살던 가나안 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을 세웠는데, 이제 나는, 이집트 사람이 종으로 부리는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소리를 듣고, 내가 세운 언약을 생각한다.

Friday, 5 September 2008

Exodus 5:17-23

그러자 바로가 대답하였다. "이 게을러 터진 놈들아, 너희가 일하기가 싫으니까, 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떠드는 것이 아니냐! 썩 물러가서 일이나 하여라. 너희에게 을 대주지 않겠다. 그러나 너희는, 벽돌을 맡은 수량대로 어김없이 만들어 내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반장들은, 매일 만들어야 하는 벽돌의 수를 줄일 수 없다는 말을 듣고서, 자기들이 곤경에 빠졌음을 알았다. 그들은 바로 앞에서 나오다가, 자기들을 만나려고 서 있는 모세아론과 마주쳤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께서 당신들을 내려다 보시고, 벌을 내리시면 좋겠소. 당신들 때문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우리를 미워하고 있소. 당신들은 그들의 에 우리를 죽일 수 있는 을 쥐어 준 셈이오." 이 말을 듣고서, 모세께 돌아와서 호소하였다. "님, 어찌하여 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괴로움을 겪게 하십니까? 정말, 왜 저를 이 곳에 보내셨습니까?
제가 바로에게 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뒤로는, 그가 이 백성을 더욱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께서는 주의 백성을 구하실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계십니다."

Thursday, 4 September 2008

Exodus 5:10-16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이 나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하였다. "바로께서 명령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더 이상 을 주지 않겠다. 너희는 가서, 너희가 쓸 을 직접 구해 와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의 벽돌 생산량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 하셨다." 그래서 백성들은 온 이집트 에 흩어져서, 대신으로 쓸 곡초 그루터기를 모아 들였다. "너희는, 을 공급받을 때만큼 벽돌을 만들어 내야 한다." 감독관들은 이렇게 말하며 그들을 몰아쳤다. 바로의 강제노동 감독관들은 자기들이 뽑아서 세운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반장들을 때리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어제도 오늘도, 벽돌 만드는 작업에서 너희가 맡은 일을 전처럼 다 하지 못하느냐?" 하고 다그쳤다.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반장들이 바로에게 가서 호소하였다. "어찌하여 저희 종들에게 이렇게 하십니까? 저희 종들은 도 공급받지 못한 채로 벽돌을 만들라고 강요받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희 종들이 이처럼 매를 맞았습니다. 잘못은 틀림없이 임금님의 백성에게 있습니다."

Wednesday, 3 September 2008

Exodus 5:6-9 (NIV)

바로는 그 로,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쓰는 을 더 이상 이전처럼 저 백성에게 대주지 말아라. 그들이 직접 가서 을 모아 오게 하여라. 그러나 벽돌 생산량은 이전과 같게 하여라. 만들어 내는 벽돌의 수가 줄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게을러서, 그들의 하나님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떠든다. 그들에게는 더 힘겨운 일을 시키고, 그 일만 하게 하여서, 허튼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여라."

Tuesday, 2 September 2008

Exodus 5:1-5 (NIV)

그 뒤에 모세아론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 이스라엘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가서, 우리의 하나님제사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이집트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모세아론은 들어라. 너희는, 어찌하여 백성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어서 물러가서, 너희가 할 일이나 하여라." 바로가 말을 이었다. "그들이 이집트 의 백성보다도 더 불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