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August 2009

Joshua 22:1-5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의 반쪽 지파 사람들을 불러 놓고,그들에게 일렀다. "너희는 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모두 지켰고, 또 나에게 순종하여,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다 지켰다.너희는 오늘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의 겨레를 저버리지 않고, 주 너희의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성심껏 다 지켰다.이제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너희 겨레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너희는 이제 주의 종 모세가 요단 강 동쪽에서 너희에게 준, 너희 소유의 땅 너희의 거처로 돌아가거라.너희는 오직 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계명과 율법을 열심히 좇아서 지켜라. 주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의 명령을 지키며, 주를 가까이 하고, 너희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를 섬겨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 너희는 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모두 지켰고, 또 나에게 순종하여,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다 지켰다....

- 너희는 오직 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계명과 율법을 열심히 좇아서 지켜라....

이 구절들을 보면 떠오르는 생각들이 2가지가 있습니다: 신실함 (faithfulness) & 한결 (steadfastness).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삶을 계속 추구해가며 변함없이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이 힘든거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그 자리에 그 시간에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주님과 항상 같이 있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생활이 때로만 반짝이며 열정적이지만 않고, 매일 순간 순간마다 하나남을 의식하며 신실하게 주님을 따르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