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씀하셨으니, 여러분은 이제 주를 경외하면서, 그를 성실하고 진실하게 섬기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을 버리고, 오직 주만 섬기시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여러분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여러분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를 섬길 것이오." 백성들이 대답하였다. "주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일은 우리가 절대로 하지 않겠습니다.주 우리 하나님이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을 이집트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우리가 보는 앞에서 그 큰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또 우리가 이리로 오는 동안에 줄곧 우리를 지켜 주셨고, 우리가 여러 민족들 사이를 뚫고 지나오는 동안에 줄곧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그리고 주께서는 이 모든 민족을, 이 땅에 사는 아모리 사람까지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 comment:
이제 주를 경외하면서, 그를 성실하고 진실하게 섬기시오.... 우리는 우리의 삶가운데 얼마나 많은 우상들을 섬기고 있을까요? 때로는 우리의 직장, 가족, 학업 등등...때문에 때로는 우리가 지쳐서 초점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기는 삶...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순간적으로 이루어질수도 없는거고. 그리고 꾸준히 성실하게 (faithful) 하게 사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but we have to try...hold on t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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