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October 2009

1 Samuel 3:10-15

그런 뒤에 주께서 다시 찾아와 곁에 서서, 조금 전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이스라엘에서 어떤 일을 하려고 한다. 그것을 듣는 사람마다 무서워서 귀까지 멍멍해질 것이다.때가 오면, 내가 엘리의 집을 두고 말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겠다.엘리는, 자기의 아들들이 스스로 저주받을 일을 하는 줄 알면서도, 자식들을 책망하지 않았다. 그 죄를 그는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집을 심판하여 영영 없애 버리겠다고, 그에게 알려 주었다.그러므로 나는 엘리의 집을 두고 맹세한다. 엘리의 집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도 영영 씻지 못할 것이다."사무엘은 아침이 밝을 때까지 누워 있다가, 주의 집 문들을 열었다. 그러나 사무엘은 자기가 환상으로 보고 들은 것을 엘리에게 알리기를 두려워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과 비밀을 함께 나누며 대화를 나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무엘이 보고 들은 환상은 끔찍 할 정도로 무서운 것이였지만,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젊었을때부터 하나님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눠야겠다는 결심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