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November 2009

1 Samuel 7:5-6

그 때에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두 미스바로 모이게 하였다.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달라고 주께 기도를 드리려는 것이었다. 그들은 미스바에 모여서 물을 길어다가, 그것을 제물로 삼아 주 앞에 쏟아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였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가 주를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미스바는, 사무엘이 이스라엘 자손 사이의 다툼을 중재하던 곳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죄란 --- separation between God and man....그 seperation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회개를 해야되는데, 여러 모양이 있는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 말씀에 나온것 처럼 금식해도 좋을것 같고, 기도에 힘쓰는것도 좋은거 같고,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즐기는 것들을 포기하며 하나남께 집중하는 삶도 좋은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의 변화와 죄에서 완전히 뒤돌아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