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4 December 2009

1 Samuel 10:1-8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입을 맞춘 다음에,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주의 소유이신 이 백성을 다스릴 영도자로 세우셨습니다.오늘 나를 떠나서 가시다가 베냐민 지역 셀사에 이르시면, 라헬의 무덤 근처에서 두 사람을 만나실 터인데, 그들은, 그대의 부친이 찾으러 다니던 암나귀들은 벌써 찾았고, 부친께서는 암나귀들 걱정은 놓으셨지만, 이제 오히려 아들과 종의 일이 걱정이 되어 찾고 계신다고 말할 것입니다.또 거기에서 더 가다가 다볼의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에서 하나님을 뵈려고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한 사람은 염소 새끼 세 마리를 데리고 가고, 한 사람은 빵 세 덩이를 가지고 가고, 또 한 사람은 포도주 가죽부대를 하나 메고 갈 것입니다.그들이 그대에게 안부를 묻고, 빵 두 덩이를 줄 것이니, 그것을 받으십시오.그런 다음에 그대는 하나님의 산으로 가십시오. 그 곳에는 블레셋 수비대가 있습니다. 그 곳을 지나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거문고를 뜯고 소구를 치고 피리를 불고 수금을 뜯으면서 예배 처소에서 내려오는 예언자의 무리를 만날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면서 예언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에게도 주의 영이 강하게 내리어, 그들과 함께,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면서 예언을 할 것이며, 그대는 전혀 딴 사람으로 변할 것입니다.이런 일들이 그대에게 나타나거든,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증거이니,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 하십시오.그대는 나보다 먼저 길갈로 내려가십시오. 그러면 나도 뒤따라 그대에게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물을 드릴 것이니, 내가 갈 때까지 이레 동안 기다려 주십시오. 그 때에 가서 하셔야 할 일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사울은 왕이 되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걸처야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따라서 기름부음을 받고 등등...결국에는 하나님 안에서 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무엘 예언자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사울을 잘 인도 해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울의 삶이 다시 빚어져서 그가 하나님만을 위새 사는 것은 결코 쉽지는 않은 결심이겠지만, 하나님은 그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십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삶도 하루 아침에 변화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천히 step-by-step 일하시도록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바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