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March 2010

1 Samuel 16:8-13

다음으로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다. 그러나 사무엘은, 이 아들도 주께서 뽑으신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 이번에는 이새가 삼마를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이 아들도 주께서 뽑으신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이런 식으로 이새가 자기 아들 일곱을 모두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이새에게 "주께서는 이 아들들 가운데 어느 하나도 뽑지 않으셨소" 하고 말하였다.사무엘이 이새에게 "아들들이 다 온 겁니까?" 하고 물으니, 이새가 대답하였다. "막내가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지금 양 떼를 치러 나가고 없습니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어서 사람을 보내어 데려오시오. 그가 이 곳에 오기 전에는 제물을 바치지 않겠소." 그래서 이새가 사람을 보내어 막내 아들을 데려왔다. 그는 눈이 아름답고 외모도 준수한 홍안의 소년이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이다. 어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사무엘이 기름이 담긴 뿔병을 들고, 그의 형들이 둘러선 가운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의 영이 그 날부터 계속 다윗을 감동시켰다. 사무엘은 거기에서 떠나, 라마로 돌아갔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 guess it was not by luck, but a thorough intervention and choice by God to choose the next leader of Israel after Saul. 하나님께서 보시는 기준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을수 있을까요? 분명한것은 하나님은 우리와 다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