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August 2010

1 Samuel 31:8-13

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이 죽은 사람들의 옷을 벗기러 왔다가, 사울과 그의 세 아들이 길보아 산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사울의 목을 자르고, 그의 갑옷을 벗긴 다음에, 블레셋 땅 사방으로 전령들을 보내어, 자기들이 섬기는 우상들의 집과 백성에게 승리의 소식을 전하였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사울의 갑옷을 아스다롯의 신전에 보관하고, 사울의 주검은 벳산 성벽에 매달아 두었다.길르앗 야베스의 주민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한 일을 전해들었다. 그래서 그들의 용사들이 모두 나서서, 밤새도록 걸어 벳산까지 가서, 사울의 주검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성벽에서 내려 가지고 야베스로 돌아와, 그 주검을 모두 거기에서 화장하고,
그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야베스에 있는 에셀 나무 아래에 묻고, 이레 동안 금식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To one group, this news was a victory and to the other, it was rather a devastating defeat as we can see. To the people of Israel, Saul's loss must have been tragic since they must have thought to have lost their only king. But the people forget their true leader and king of Israel, namely the Lord Almighty. It was the Lord who has led them until now, but not Saul. Too many times, we forget to thank God for all our happenings i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