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다시 이스라엘에서 정병 삼만 명을 징집하여서,
그들을 모두 이끌고 유다의 바알라로 올라갔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올 생각이었다. 그 궤는 그룹들 위에 앉아 계신 만군의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궤였다.
그들이 언덕 위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꺼내서, 새 수레에 싣고 나올 때에, 아비나답의 두 아들 웃사와 아히요가 그 새 수레를 몰았다.
그들이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히요는 궤 앞에서 걸었고,
다윗과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은, 온 힘을 다하여서, 잣나무로 만든 온갖 악기와 수금과 거문고를 타며, 소구와 꽹과리와 심벌즈를 치면서, 주 앞에서 기뻐하였다.
1 comment:
David and the whole house of Israel were celebrating with all their might before the LORD...그렇습니다. 다윗과 이스라엘 정병들은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가면서 마음에 온갓 기쁨이 넘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즐거워하며 온맘 다해 정성 다해 기뻐하는 예배의 자새가 들어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자세가 현재 어떠한가요? 매일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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