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 September 2010

2 Samuel 6:6-11

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렀을 때에, 소들이 뛰어서, 궤가 떨어지려고 하였으므로, 웃사가 하나님의 궤로 손을 내밀어 궤를 꼭 붙들었는데, 주 하나님이 웃사에게 진노하셔서, 거기에서 그를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었다. 주께서 그렇게 급격히 웃사를 벌하셨으므로, 다윗이 화를 내었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베레스 웃사라고 한다. 그 날 다윗은 이 일 때문에 주님이 무서워서 "이래서야 내가 어떻게 주의 궤를 내가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겠는가?" 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주의 궤를 '다윗 성'으로 옮기지 않고,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으로 실어 가게 하였다.그래서 주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에서 석 달 동안 머물렀는데, 그 때에 주께서 오벳에돔과 그의 온 집안에 복을 내려 주셨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t's interesting...to one party, he shows His wrath and penalizes to death, while to the other, He pours out His blessing. Honestly, I am still not too sure why Uzzah had to die? After all, he reached out and took hold of the ark of God, because the oxen stumbled. I wonder what would have happened if He had just let the ark fall on the 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