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October 2010

2 Samuel 15:1-5

[반란을 일으키는 압살롬] 압살롬은 그술 왕국에 머무는 동안 외할아버지한테 이방인의 풍속들을 배워 가지고 왔는데, 이제는 스스로 이스라엘에서 그런 풍속을 차용하여 자기가 타고 다닐 전차 한 대와 여러 마리의 마필과 경호원 50명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리고 압살롬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왕궁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서 백성들한테 친절하게 대하기 시작하였다. 재판할 일로 왕에게 판결받으려고 오는 사람마다 그 문을 지나가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곳으로 오면 압살롬이 이렇게 물었다. `어느 지역에서 오시는 분이십니까?' 이때에 그 사람이 북쪽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서 온다고 대답하면
압살롬이 친절하게 그의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준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의 문제는 당연히 재판에서 이기게 되어 있으나 저 왕궁 안에는 지금 당신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소'
그런 다음에 압살롬은 언제나 자기 선전을 하였다. `내가 이 나라에서 재판관이 된다면 누구를 막론하고 그 억울한 사정을 다 풀어 줄 수 있을 것이오'
이런 말을 듣고 누가 그의 앞에 엎드려 큰 절을 올리려고 하면 그가 그를 일으켜 세워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As we can see, Absalom plans a conspiracy by stealing the hearts of the men of Israel. He acts as a very wise and good ruler in order to persuade people to choose him as the next king proba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