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 February 2011

1 Timothy 1:8-11

우리가 알기로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 사용하면, 선한 것입니다.
율법이 제정된 것은, 의로운 사람 때문이 아니라, 법을 어기는 자와, 순종하지 않는 자와,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않은 자와, 속된 자와, 아비를 살해하는 자와, 어미를 살해하는 자와, 살인자와,
간음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사람을 유괴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 맹세를 하는 자와, 그 밖에도, 무엇이든지 건전한 교훈에 배치되는 일 때문임을 우리는 압니다.건전한 교훈은,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에 맞는 것이어야 합니다. 나는 이 복음을 선포할 임무를 맡았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복음을 선포한 임무를 받았다는 확신을 갖은 바울처럼 나도 내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봅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영광스럽게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지키려고 살고 있나 자신을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복음은 참으로 축복이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바라봐야 된다고 봅니다. 율법은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