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9 March 2011

2 Timothy 1:1-7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빕니다.
나는 밤낮으로 기도를 할 때에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조상들을 본받아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기억하면서, 그대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대를 만나봄으로 나는 기쁨이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 속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기억합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 깃들여 있었는데, 그것이 그대 속에도 깃들여 있음을 나는 확신합니다.이런 이유로 나는 그대를 일깨워서, 그대가, 나의 안수로 말미암아, 그대 속에 간직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 편지를 보면서 느낄수 있는 것은 바울이 디모데를 친아들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디모데를 향한 바울의 마음은 간절하고 진실합니다. 특히 바울은 디모데 속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기억하며 칭찬합니다. 더 나아가 바울은 디모데가 그로 인해 안수 받았던 것을 기억하며 간직하고 하나님의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저도 거짓 없는 순수한 믿음으로 성령님께 이끌리어 매일 새롭고 뜨거운 불을 붙이게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