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April 2011

Titus 2:1-5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의 생활가운데 죄에 종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떳떳하기 위해 거룩한 생활을 추구하고 더 노력해야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더 커다른 그림을 봤을때,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해야 됩니다. We are given certain guidelines as His sons and daughters, and we can only abide by them if we really know the purpose of our holy 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