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31 July 2013

3 John 1:1-4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이 글을 씁니다. 나는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신도들 몇이 와서, 그대가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 그대의 진실성을 증언해 주는 것을 듣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나에게는 없습니다.The elder, To my dear friend Gaius, whom I love in the truth.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It gave me great joy to have some brothers come and tell about your faithfulness to the truth and how you continue to walk in the truth. I have no greater joy than to hear that my children are walking in the truth.

1 comment:

Won-Min Lee said...

첫사랑을 기억하며 끝까지 사랑 안에서 거하는 것은 힘들지만 유익이 있는 것임을 봅니다. 진리를 알게 되었고 계속해서 그 진리를 누리며 그 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consistency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육뿐만 강건한것이 아니라 영혼과 마음 또한 늘 주님께 드려져서 변화될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