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August 2015

Galatians 1:18-24

18 그 후 삼년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할새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라 21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22 유대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 알지 못하고 23 다만 우리를 핍박하던 자가 전에 잔해하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24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라 18 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Cephas[b]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19 I saw none of the other apostles—only James, the Lord’s brother. 20 I assure you before God that what I am writing you is no lie. 21 Then I went to Syria and Cilicia. 22 I was personally unknown to the churches of Judea that are in Christ. 23 They only heard the report: “The man who formerly persecuted us is now preaching the faith he once tried to destroy.” 24 And they praised God because of me.

1 comment:

Won-Min Lee said...

한편으로는 유대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들은 바울의 과거를 생각하며 또한 변화된 현재의 모습을 보며 혹시라도 그가 돌변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려워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오히려 그들은 바울의 변화된 모습을 바라보며 오히려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바울의 conversion을 주도하시고 인도하셨다는 확신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 해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바울은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바로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로 갔을까요? 그만큼 다른 제자들을 알아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된다는 need를 더 많이 느껴서 그런 것이었을까요? One thing we can clearly see is that God works within Paul and surrounding him to spread His gos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