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August 2008

Exodus 2:1-10 (NASB)

레위 가문의 어떤 남자가 레위 가문의 여자아내로 맞이하였다. 그 여자가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이가 하도 잘 생겨서, 남이 모르게 석 달 동안이나 길렀다. 그러나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갈대 상자를 구하여다가 역청과 송진을 바르고, 아이를 거기에 담아 가의 갈대 사이에 놓아 두었다. 그 아이의 누이가 멀찍이 서서, 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지켜 보고 있었다.
마침, 바로이 목욕을 하려고 으로 내려왔다. 시녀들이 가를 거닐고 있을 때에, 공주가 갈대 숲 속에 있는 상자를 보고, 시녀 한 명을 보내서 그것을 가져 오게 하였다. 열어 보니, 거기에 남자 아이가 울고 있었다. 공주가 그 아이를 불쌍히 여기면서 말하였다. "이 아이는 틀림없이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구나." 그 때에 그 아이의 누이가 나서서 바로에게 말하였다. "제가 가서, 히브리 여인 가운데서 아기에게 젖을 먹일 유모를 데려다 드릴까요?" 바로이 대답하였다. "그래, 어서 데려오너라." 그 소녀가 가서, 그 아이의 어머니를 불러 왔다. 바로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 아이를 데리고 가서, 나를 대신하여 젖을 먹여 다오. 그렇게 하면, 내가 너에게 을 주겠다." 그래서 그 여인은 그 아이를 데리고 가서, 젖을 먹였다. 그 아이가 다 자란 다음에, 그 여인이 그 아이를 바로에게 데려다 주니, 공주는 이 아이를 양자로 삼았다. 공주는 "내가 그를 에서 건졌다" 하면서, 그의 이름모세라고 지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n this passage, we can see a jump of many years from the birth or moses to his maturity.... 바로의 딸의 담대한 결정과 행동들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왜 그녀는 그 아이를 불쌍히 여겼을까요?...왜 그녀는 아버지의 말을 거역하고 그 아이를 살리고 나중에는 양자로 삼았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가 잘생기고 예뻐서그휼한 마음이 생긴거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1장에서 봤던거 처럼, 공주에게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