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 April 2009

Joshua 6:15-19

드디어 이렛날이 되었다. 그들은 새벽 동이 트자, 일찍 일어나서 전과 같이 성을 돌았는데, 이 날만은 일곱 번을 돌았다.일곱 번째가 되어서,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큰소리로 외쳐라! 주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다.이 성과 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전멸시켜서, 그것을 주께 제물로 바쳐라. 그러나 창녀 라합과 그 여인의 집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려 주어라. 그 여인은 우리가 보낸 정탐꾼들을 숨겨 주었다.너희는, 전멸시켜서 바치는 희생제물에 손을 댔다가 스스로 파멸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라. 너희가 전멸시켜서 바치는 그 제물을 가지면, 이스라엘 진은 너희 때문에 전멸할 것이다.모든 은이나 금, 놋이나 철로 만든 그릇은, 다 주께 바칠 것이므로 거룩하게 구별하여, 주의 금고에 넣도록 하여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드디어 이렛날이 되어서 여리고성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넘어오게 될겁니다. 하나님께서 7일동안 이일에 함께 해주셨고 결국에는 take over하는 단계까지 인도해주실 겁니다. 하지만 라합과 그 여인의 집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려주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집안을 긍휼히 여겨서 그런것입니다.... Anyway, the plunder will all be given to the Lord, including all silver, gold,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