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1 June 2009

Joshua 10:8-15

그 때에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 주었다.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수 없을 것이다."길갈에서 떠난 여호수아의 군대는, 밤새도록 진군하여 기습작전을 폈다.주께서 이스라엘 군대 앞에서 그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시니, 여호수아는 기브온에서 그들을 크게 무찔러 승리하였다. 그는 벳호론의 오르막길을 따라서,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추격하여 그들을 무찔렀다.그들이 이스라엘 군대 앞에서 도망하여 벳호론의 내리막길에 이르렀을 때에, 주께서, 거기에서부터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하늘에서 그들에게 큰 우박을 퍼부으셨으므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우박으로 죽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찔려서 죽은 자보다 더 많았다.주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신 날에, 여호수아가 주께 아뢰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그가 외쳤다. "태양아,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물러라!"백성이 그 원수를 정복할 때까지 태양이 멈추고, 달이 멈추어 섰다. '야살의 책'에, 해가 중천에 머물러 종일토록 지지 않았다고 한 말이, 바로 이것을 두고 한 말이다.주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이 날처럼 이렇게 들어주신 일은, 전에도 없었고 뒤에도 없었다. 주께서는 이처럼 이스라엘을 편들어 싸우셨다. 여호수아 및 그와 함께 한 모든 이스라엘 군대가 길갈에 있는 진으로 돌아왔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주께서는 이처럼 이스라엘을 편들어 싸우셨다....하나님께서 세상이 상상할수 없을 많큼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지켜주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하셨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서도 그랬겠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이름을 모든 민족에게 알리시기 위해서 그러셨습니다. 이와같이 "우박으로 죽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찔려서 죽은 자보다 더 많았다고" 말씀합니다. 우박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와 권능을 들어내셨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인정받고 싶어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며 인정하고 살아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