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une 2009

Joshua 12:7-24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강 동쪽에 있는 서쪽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인 할락 산까지, 그 땅의 왕을 모두 무찔렀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그 지파의 구분을 따라 그 땅을 나누어 주어서 가지게 하였다.그 땅은 산간지방과 평지와 아라바와 경사지와 광야로서,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사는 남쪽에 있다. 그들이 무찌른 왕들은 다음과 같다. 여리고 왕이 하나, 베델 근처의 아이 왕이 하나,예루살렘 왕이 하나, 헤브론 왕이 하나,야르뭇 왕이 하나, 라기스 왕이 하나,에글론 왕이 하나, 게셀 왕이 하나,드빌 왕이 하나, 게델 왕이 하나,호르마 왕이 하나, 아랏 왕이 하나,립나 왕이 하나, 아둘람 왕이 하나, 막게다 왕이 하나, 베델 왕이 하나,답부아 왕이 하나, 헤벨 왕이 하나,아벡 왕이 하나, 랏사론 왕이 하나,마돈 왕이 하나, 하솔 왕이 하나 시므론므론 왕이 하나, 악삽 왕이 하나,다아낙 왕이 하나, 므깃도 왕이 하나,게데스 왕이 하나, 갈멜의 욕느암 왕이 하나, 도르 언덕의 도르 왕이 하나, 길갈의 고임 왕이 하나, 디르사 왕이 하나이다. 이 왕들은 모두 서른한 명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Wow....Joshua defeated a lots of kings before Israel was able to settle down.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었으면 31명의 왕들을 무찌를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방패가 되셔서 그 민족을 인돈해내셨기에 오늘날 이스라엘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조상들에게 하셨던 약속때문에 이스라엘은 이러한 privilege를 누릴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한 민족을 (group)통해서 역사하시고 일하시면 그 아무 누구도 그를 막을수 없음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속에서도 이러한 일들을 이루시기를 기도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