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September 2009

1 Samuel 1:21-28

남편 엘가나가, 자기의 온 가족을 데리고, 주께 매년제사와 서원제사를 드리러 올라갈 때가 되었을 때에,한나는 함께 올라가지 않고, 자기 남편에 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기다렸다가, 젖을 뗀 다음에, 아이를 주의 집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주님을 뵙게 하고, 아이가 평생 그 곳에 머물러 있게 하려고 합니다. 나는 그 아이를 평생 나실 사람으로 바치겠습니다."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당신 생각에 그것이 좋으면, 그렇게 하시오. 그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집에 있으시오. 주께서 당신의 말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오." 그래서 그의 아내는 아들이 젖을 뗄 때까지 집에 머무르면서 아이를 길렀다.마침내 아이가 젖을 떼니, 한나는 아이를 데리고, 삼 년 된 수소 한 마리를 끌고,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가 든 가죽부대 하나를 가지고, 실로로 올라갔다. 한나는 어린 사무엘을 데리고 실로에 있는 주의 집으로 갔다.그들이 수소를 잡고 나서, 그 아이를 엘리에게 데리고 갔다.한나가 엘리에게 말하였다. "제사장님, 나를 기억하시겠습니까? 내가, 주께 기도를 드리려고 이 곳에 와서, 제사장님과 함께 서 있던, 바로 그 여자입니다.아이를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는데, 주께서 내가 간구한 것을 이루어 주셨습니다.그래서 나도 이 아이를 주께 바칩니다. 이 아이의 한평생을 주께 바칩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거기에서 주께 경배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We can see how Hannah dedicates her son Samuel to the Lord. She clearly understands and acknowledges that she would not have been able to give birth to Samuel without the guidance and help of the Lord. Therefore, she gives her son to the Lord as a token of acknowledging His Lordship in her life. We also have to think about how the Lord works in our lives and give Him all credits and recognitions. We can only be thankful and give Him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