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8 September 2009
Joshua 24:19-27
그러나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주님을 섬기지 못할 것이오. 그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오.만일 여러분이 주를 저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그는 여러분에게 대항하여 돌아서서, 재앙을 내리시고, 여러분에게 좋게 대하신 뒤에라도 여러분을 멸망시키시고 말 것이오."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주님을 택하고 그분만을 섬기겠다고 한 말에 대한 증인은 바로 여러분 자신들이오." 그러자 그들은 말하였다. "우리가 증인입니다."여호수아가 또 말하였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내버리고, 마음을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바치시오."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 우리의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그 날,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들과 언약을 세우고, 그들이 지킬 율례와 법도를 만들어 주었다.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주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두고, 모든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될 것이오. 주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기 때문이오. 여러분이 여러분의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 이 돌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배반하지 못하게 하는 증거가 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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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In the OT, God is depicted as a jealous God, who will turn angry and bring disaster on His people and make an end of them if they serve foreign gods and don't repent for their sins. God is described as a very distant overwhelming impersonal being who punishes people ruthlessly. But we know it's not true in reality. Our God is very forgiving and has mercy on us over and over again in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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