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5 November 2009

1 samuel 6:17-21

블레셋 사람들이 주께 속건제물로 바친 종기 모양의 금덩이들은, 아스돗 몫으로 하나, 가사 몫으로 하나, 아스글론 몫으로 하나, 가드 몫으로 하나, 에그론 몫으로 하나였다.금 쥐도 바쳤는데, 그 수는 요새화된 성읍과 성곽이 없는 마을, 곧 다섯 통치자가 다스리던 블레셋의 모든 성읍의 수와 같았다. 사람들이 주의 궤를 올려 놓았던 그 큰 바위, 곧 벳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에 있던 그 큰 바위는, 오늘날까지도 거기에 그대로 있다.
그 때에 벳세메스 사람들이 주의 궤 속을 들여다보았기 때문에, 주께서는 그 백성 가운데서 오만 칠십 명이나 쳐서 죽이셨다. 주께서 그 백성을 그렇게 크게 치셨기 때문에, 그들은 슬피 울었다. 벳세메스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렇게 거룩하신 주 하나님을 누가 감히 모실 수 있겠는가? 이 궤를 어디로 보내어 우리에게서 떠나가게 할까?" 그들은 기럇여아림 주민들에게 전령들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이 주의 궤를 돌려보냈으니, 내려와서 가지고 가라고 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because they had looked into the ark of the LORD....God struck down some of the men of Beth Shemesh....Who can stand in the presence of the LORD, this holy God?

하나님의 의와 진노가 들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거룩하고 주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나 가까이 오거나 만질수 없었습니다. 그거에 비교를 하면 우리는 현재 얼마나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나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게으름 때문에 신앙생활을 못하고 있지 그분의 거룩함이 우리를 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