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9 November 2009

1 Samuel 7:1-4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주의 궤를 옮겨, 언덕 위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 놓고, 그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해 세워서, 주의 궤를 지키게 하였다.궤가 기럇여아림에 머문 날로부터 약 스무 해 동안, 오랜 세월이 지났다. 이 기간에 이스라엘의 온 족속은 주를 사모하였다.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주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의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께만 마음을 두고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면 주께서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주실 것이다."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과 아스다롯 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만을 섬겼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주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의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께만 마음을 두고 그분만을 섬겨라...나로 하여금 계속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요서들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내 마음을 빼앗아가는 것들 그리고 마음이 분주하게 되는 이유들...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던 내 마음에 있는 모든것들을 주님을 위해 포기 하고 불태워 버리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