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일러주어도 백성은, 사무엘의 말을 듣지 않고 말하였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왕이 있어야 되겠습니다.우리도 모든 이방 나라들처럼, 우리의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그 왕이 우리를 이끌고 나가서, 전쟁에서 싸워야 할 것입니다." 사무엘이 백성의 모든 말을 듣고 나서, 주께서 들으시도록 다 아뢰니,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의 말을 받아들여서 그들에게 왕을 세워 주어라." 그래서 사무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각자 자기의 성읍으로 돌아가라고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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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 are not capable to understand that they have the mightiest and most powerful "spiritual" king already leading them to the fronts. Instead they are grumbling and only look at other nations and envy their fragile earthly kings. The people's hearts have hardened and don't even remember all the graceful acts given to them by God...혹시 우리도 계속해서 왕을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짓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이미 왕으로 계시는데도 우리는 헛된것을 바라보며 소망하고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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