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 February 2010

1 Samuel 12:1-5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요청한 것을 다 들어 주어서, 너희를 다스릴 왕을 세웠다.그러니 이제부터는 왕이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이제 늙어서 머리가 희게 세었고, 나의 아들들이 이렇게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젊어서부터 오늘까지 너희를 지도하여 왔다.내가 여기 있으니, 주 앞에서, 그리고 주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왕 앞에서, 나를 고발할 일이 있으면 하여라.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은 일이 있느냐? 내가 누구의 나귀를 빼앗은 일이 있느냐? 내가 누구를 속인 일이 있느냐? 누구를 억압한 일이 있느냐? 내가 누구한테서 뇌물을 받고 눈감아 준 일이 있느냐? 그런 일이 있다면, 나를 고발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갚겠다." 이스라엘 백성이 대답하였다. "우리를 속이시거나 억압하신 적이 없습니다. 누구에게서든지 무엇 하나 빼앗으신 적도 없습니다." 사무엘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나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한 것에 대하여 오늘 주께서 증인이 되셨고, 주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왕도 증인이 되셨다." 그러자 온 백성이 "그렇습니다. 주께서 우리의 증인이 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Could we ever confidently state all these things as Samuel did? Surely, he was convinced that we was blameless and faultless in the eyes of the Lord. Otherwise, he would have been struck to death immediately. As we live our days, we should seriously think about how confidently and true we stand in front of our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