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4 June 2010

1 Samuel 22:18-23

그러자 왕이 도엑에게 명하였다. "네가 달려들어서 저 제사장들을 죽여라." 그러자 에돔 사람 도엑이 서슴없이 달려들어서 그 제사장들을 죽였는데, 그가 그 날 죽인 사람은 모시 에봇을 입은 제사장만도 여든다섯 명이나 되었다. 사울은 제사장들이 살던 성읍 놉에까지 가서, 주민을 다 칼로 쳐죽였다. 그는 남자와 여자, 어린이와 젖먹이, 소 떼나 나귀 떼나 양 떼를 가리지 않고, 모두 칼로 쳐서 죽였다.
아히둡의 손자이며 아히멜렉의 아들인 아비아달은, 거기서 피하여 다윗에게로 도망하였다.아비아달은 다윗에게, 사울이 주의 제사장들을 몰살시켰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다윗이 아비아달에게 말하였다. "그 날 내가 에돔 사람 도엑을 거기에서 보고서, 그가 틀림없이 사울에게 고자질하겠다는 것을 그 때에 이미 짐작하였소. 제사장의 집안이 몰살당한 것은, 바로 내가 책임져야 하오.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함께 지냅시다. 이제 나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에,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할 것이오."

1 comment:

Won-Min Lee said...

사울에게는 갑자기 악령이 들린거 같습니다. 그의 의를 들어내며 만족을 취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죽입니다. 하나님 조차도 눈에 보이지 않은것 같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을 적으로 생각하며 죽이려고 하지만 그는 사실은 하나님을 대적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