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KBS에 속한 GMU Arlington Campus 성경공부 멤버들이 함께 삶과 말씀을 나눌수 있는 공간입니다.
Tuesday, 5 April 2011
2 Timothy 4:6-8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선한 싸움은 무엇일까요?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달려갈 길을 어떻게 define 하고 있나? 그 달려가는 길에 믿음을 잃치 않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지켜나가는 것은 참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나타나실때까지 이 선한 씨움을 계속 해서 싸워가야 됩니다. 때로는 싸움 가운데 지칠수도 있겠지만, 넘어졌다가 또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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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은 무엇일까요?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달려갈 길을 어떻게 define 하고 있나? 그 달려가는 길에 믿음을 잃치 않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지켜나가는 것은 참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나타나실때까지 이 선한 씨움을 계속 해서 싸워가야 됩니다. 때로는 싸움 가운데 지칠수도 있겠지만, 넘어졌다가 또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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