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 July 2011
Hebrews 10:11-18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에 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의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뒤에 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그리고서 그는 그의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에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는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을 단 한 번의 희생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여 주십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날 이후에, 내가 그들에게 세워 줄 언약은 이것이다.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박아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주겠다. 또 나는 그들의 죄와 불법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죄와 불법이 용서되었으니, 죄를 사하는 제사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Day after day every priest stands and performs his religious duties; again and again he offers the same sacrifices, which can never take away sins. But when this priest had offered for all time one sacrifice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Since that time he waits for his enemies to be made his footstool, because by one sacrifice he has made perfect forever those who are being made holy. The Holy Spirit also testifies to us about this. First he says: "This is the covenant I will make with them after that time, says the Lord. I will put my laws in their hearts, and I will write them on their minds." Then he adds: "Their sins and lawless acts I will remember no more." And where these have been forgiven, there is no longer any sacrifice for sin. (히브리서 10:11-18)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1 comment: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말씀) 우리의 마음에 박아주고, 우리의 생각에 새겨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우리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더이상 날마다 제단에 서서 희생제물을 주님께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단 한번의 직접 제물이 되셔서 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늘 십자가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의 고난과 죽음을 폐하시고 승리하신 후에 현재 아버지와
함께 계십니다. 오늘 살아가는 하루 가운데 우리의 마음에 박히고 생각에 새겨진 말씀을 붙잡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