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환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그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다.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일어나서, 성 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1 comment:
"Who are you, Lord?"....
In other words, Paul seems to ask...."Who are you and why are you interfering with my duty and life?"
우리도 이와같이 우리의 삶이 방해되고 우리가 하고 싶은 일들이 안이루어질때 똑같이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허락하시는게 아니라 더더욱 우리의 삶에 오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고 싶어서 그런것임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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