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uly 2013

1 John 4:13-18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We know that we live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us of his Spirit. And we have seen and testify that the Father has sent his Son to be the Savior of the world. If anyone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lives in him and he in God.And so we know and rely on the love God has for us. God is love. Whoever lives in love lives in God, and God in him. In this way, love is made complete among us so that we will have confidence on the day of judgment, because in this world we are like him.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drives out fear, because fear has to do with punishment. The one who fears is not made perfect in love.

1 comment:

Won-Min Lee said...

주님, 주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주님의 완전한 사랑은 내 삶가운데 체험케 해주시고 또한 실천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두렵고 괴로워하는 마음보다는 완전한 사랑으로 세상을 이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