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 February 2014
Genesis 2:8-17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Now the LORD God had planted a garden in the east, in Eden; and there he put the man he had formed.
And the LORD God made all kinds of trees grow out of the ground--trees that were pleasing to the eye and good for food. In the middle of the garden were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A river watering the garden flowed from Eden; from there it was separated into four headwaters. The name of the first is the Pishon; it winds through the entire land of Havilah, where there is gold.
(The gold of that land is good; aromatic resin and onyx are also there.)
The name of the second river is the Gihon; it winds through the entire land of Cush.
The name of the third river is the Tigris; it runs along the east side of Asshur. And the fourth river is the Euphrates.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work it and take care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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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하나님께서 참으로 사람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시고 또한 많은 responsibilty를 주신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에덴 동산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2. 동산에 있는 모든 열매를 먹고 누리게 하셨다
3.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못먹게 하셨다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하나님께서는 사람을 partner로 또한 일꾼으로 에덴 동산에서 살도록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신뢰와 믿음을 우리에게 주셨음을 볼수 잇습니다.
주님 안녕하세요. 몸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그냥 주님의 동산에 들어가 살고 싶어요..
지금까지 노동의 이유는 아담의 원죄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였는데, 오늘 보니 인간을 만드실 때에 이미 미션을 부여받았었군요. 좀더 묵상해봐야겠지만 죄의 결과로 고통받으면 일하는 것과 주님이 주신 미션을 이행하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누릴 수 있게 하시면서 선과악을 알게하는 열매는 먹지 못하게 하신 걸까요? 그리고 이 열매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는데, 왜 이러한 위험한 열매를 없애지 않고 사람들 옆에 두신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만큼 사람에게 신뢰를 주셨던 것일까요? 아니면 시험을 하신 것일까요?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오직 사람에게만 이러한 권한을 주셨다는 사실이 너무 새롭게 다가옵니다. 모든 것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너무나 부족한 우리들에게 이렇게 많은 것들을 맡기셨다는 사실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 믿음, 그리고 신뢰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꼭 기억하고 한주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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