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6 February 2014
Genesis 3:8-13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며 물으셨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Then the man and his wife heard the sound of the LORD God as he was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they hid from the LORD God among the trees of the garden.
But the LORD God called to the man, "Where are you?"
He answered, "I heard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so I hid."
And he said, "Who told you that you were naked? Have you eaten from the tree that I commanded you not to eat from?"
The man said, "The woman you put here with me--she gave me some fruit from the tree, and I ate it."
Then the LORD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you have done?" The woman said, "The serpent deceived me, and I 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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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결국은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을 먹고난 후에 하나님의 낯을 피하게 되고 비겁하게 핑계를 대며 책임을 회피 하고 있습니다. 나의 삶을 한번 돌이켜 보기를 원합니다. 매일 같은 죄를 범하면서 다른 어떤 external factor 에 핑계를 대며 내 자신을 justify 하려고 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 해 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워 비겁하게 그분의 낯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사하며 떳떳하게 주님의 임재를 사모할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주님 제가 죄를 짓고 주님 눈을 피할려 하나이다. 주님 제가 피할 수 없다는것을 알고 심장을 움켜쥐나이다. 주님 발판없는 느낌에 밑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죄를 짓고 주님 눈을 피할려 하나이다. 주님 제가 피할 수 없다는것을 알고 심장을 움켜쥐나이다. 주님 발판없는 느낌에 밑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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