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February 2014

Genesis 4:1-5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Adam lay with his wife Eve,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Cain. She said, "With the help of the LORD I have brought forth a man." Later she gave birth to his brother Abel. Now Abel kept flocks, and Cain worked the soil. In the course of time Cain brought some of the fruits of the soil as an offering to the LORD. But Abel brought fat portions from some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The LORD looked with favor on Abel and his offering, but on Cain and his offering he did not look with favor. So Cain was very angry, and his face was downcast.

2 comments:

Won-Min Lee said...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인정하며 감사하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기뻐하시지만 가인이 바친 지물은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가인은 "some of the fruits of the soil" 을 주님께 드렸지만 아벨은 본인의 첫열매를 하나님께 바쳤던것을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 역시도 하나님께 나의 최고의 첫열매를 드릴수 있는 하루를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JIYO said...

같은 것을 드리지만 주께서 받으실때 옳고 그른것이 있다는 사실을 세삼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드리는 것이 가인에 가까우니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