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February 2014

Genesis 4:13-18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Cain said to the LORD, "My punishment is more than I can bear. Today you are driving me from the land, and I will be hidden from your presence; I will be a restless wanderer on the earth, and whoever finds me will kill me." But the LORD said to him, "Not so ; if anyone kills Cain, he will suffer vengeance seven times over." Then the LORD put a mark on Cain so that no one who found him would kill him.So Cain went out from the LORD's presence and lived in the land of Nod, east of Eden. Cain lay with his wife,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Enoch. Cain was then building a city, and he named it after his son Enoch. 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was the father of Mehujael, and Mehujael was the father of Methushael, and Methushael was the father of Lamech.

2 comments:

Won-Min Lee said...

가인은 동생 아벨을 처죽인 댓가로 "주남의 앞을" 떠나서 "Restless Wanderer" 가 되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임재는 그를 여전히 보호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그 은혜는 항상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claim 해야됩니다. 우리는 뻔뻔스럽고 죄로 가득 차있는 존재지만 그럼에도 끝없이 우리를 용서 해 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까로 나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JIYO said...

주님으로 부터 떨어져나감을 겪음과 그 생활 안에서 그래도 주님의 인을 볼 수 있음이.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흘러가는 지 알수 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