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February 2014

Genesis 4:19-26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Lamech married two women, one named Adah and the other Zillah. Adah gave birth to Jabal; he was the father of those who live in tents and raise livestock.His brother's name was Jubal; he was the father of all who play the harp and flute. Zillah also had a son, Tubal-Cain, who forged all kinds of tools out of bronze and iron. Tubal-Cain's sister was Naamah. Lamech said to his wives, "Adah and Zillah, listen to me; wives of Lamech, hear my words.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a young man for injuring me. If Cain is avenged seven times, then Lamech seventy-seven times." Adam lay with his wife again, and she gave birth to a son and named him Seth, saying, "God has granted me another child in place of Abel, since Cain killed him."Seth also had a son, and he named him Enosh. At that time men began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2 comments:

Won-Min Lee said...

주님께서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계속해서 그 후손에게도 이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그 때에 그 당시에 처음으로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내 안에도 매일같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 혹시 그마음이 잠시라도 잠들었다면 다시 awakening 을 허락 해 주세요. 아멘!

JIYO said...

동생의 죽음으로 떠난 가인. 그와후손의 원수가 7배로 또 77배로 되돌려 받음은 한편으론 하나님의 강호지만 한편으론 영원히 투쟁을 일삼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함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