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February 2014
Genesis 6:9-14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This is the account of Noah. Noah was a righteous man, blameless among the people of his time, and he walked with God.
Noah had three sons: Shem, Ham and Japheth.
Now the earth was corrupt in God's sight and was full of violence.
God saw how corrupt the earth had become, for all the people on earth had corrupted their ways.
So God said to Noah, "I am going to put an end to all people, for the earth is filled with violence because of them. I am surely going to destroy both them and the earth.
So make yourself an ark of cypress wood; make rooms in it and coat it with pitch inside a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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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던 세상에서 노아와 그의 세 아들은 어떻게 의롭고 흠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일꾼으로 삼으셨고 그와 계속해서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앞으로 세상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에 대해서도 share 하셨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비밀을 share 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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