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August 2014
Genesis 37:8-11
형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우리의 왕이라도 될 성싶으냐? 정말로 네가 우리를 다스릴 참이냐?" 형들은 그의 꿈과 그가 한 말 때문에 그를 더욱더 미워하였다.
얼마 뒤에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고, 그것을 형들에게 말하였다. "들어 보셔요. 또 꿈을 꾸었어요. 이번에는 해와 달과 별 열한 개가 나에게 절을 했어요."
그가 아버지와 형들에게 이렇게 말할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꾸짖었다. "네가 꾼 그 꿈이 무엇이냐? 그래, 나하고 너의 어머니하고 너의 형들이 함께 너에게로 가서, 땅에 엎드려서, 너에게 절을 할 것이란 말이냐?"
그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지만,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His brothers said to him, "Do you intend to reign over us? Will you actually rule us?" And they hated him all the more because of his dream and what he had said.
Then he had another dream, and he told it to his brothers. "Listen," he said, "I had another dream, and this time the sun and moon and eleven stars were bowing down to me."
When he told his father as well as his brothers, his father rebuked him and said, "What is this dream you had? Will your mother and I and your brothers actually come and bow down to the ground before you?"
His brothers were jealous of him, but his father kept the matter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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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his father kept the matter in mind...) 무슨 뜻일까요? 그만큼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그의 형들보다 더 뛰어나게 extraordinary라는 것을 인정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야곱도 요셉을 그의 형들처럼 그가 철이 없다는 생각에 꾸짓고 싶었던 것일까요? 또한 요셉은 왜 어렸을때부터 이러한 꿈을 꾸웠을까요? 그만큼 하나님께서 그에게 꿈을 꾸며 환상을 볼수 있는 특별한 은사를 허락하셨던 것일까요?
요셉의 나이가 궁금합니다. 꿈을 쉐어할만큼 어렸던 것일까요. 그의환상은 주님이 앞으로 펼쳐질 요셉의 고난과 여물어짐에 대한 예언이셨을까요. 큰 하나님의 계획 앞에서 요셉이 만약 겸손하고 영리하게 형들 앞에서 행동하였다면 주에선 어떤 다른 방법으로 주님의 계획을 실현하셨을까요.
주님 께선 제 미래를 분명 보고 계실 것이고 현재와 과거에 선택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선 분명 저를 지금까지 쓰셨을 것이고 앞으도로 쓰시겠지요. 제가 주님 앞에서 좀더 성실한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한장씩 해요 간사님. 한 이년 되기 전에 구약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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