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August 2015
Galatians 2:1-5
1 십 사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노니
2 계시를 인하여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저희에게 제출하되 유명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 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라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아니하였으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2 Then after fourteen years, I went up again to Jerusalem, this time with Barnabas. I took Titus along also. 2 I went in response to a revelation and, meeting privately with those esteemed as leaders, I presented to them the gospel that I preach among the Gentiles. I wanted to be sure I was not running and had not been running my race in vain. 3 Yet not even Titus, who was with me, was compelled to be circumcised, even though he was a Greek. 4 This matter arose because some false believers had infiltrated our ranks to spy on the freedom we have in Christ Jesus and to make us slaves. 5 We did not give in to them for a moment, so that the truth of the gospel might be preserved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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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누리는 우리의 자유는 무엇을 의마하는 것일까요? 1장에서 봤듯이 우리가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다는 뜻은 우리는 더이상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할 필요도 없고 또한 사람의 환심을 살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세우신 통치자들의 (authority) 말에 순종하며 선을 이루어 나아가도록 힘써야 되지만 우리는 세상의 종이 아니기에 더이상 종노릇을 해서는 안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만약에 복음의 진리가 우리 가운데 항상 있고 계속해서 우리의 삶가운데 evenly distribute & further spread out 되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진정한 자유를 맛보게 될 것이며 또한 누릴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자유는 우리에게 세상이 알수 없는 마음의 평안을 알게 해주며 또한 우리로 하여금 계속해서 영원히 썩지 않을 복음을 묵상하며 실천할수 있도록 (너무도 소중한 북음을...) 도와줄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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