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August 2008
Exodus 2:15-25 (NASB)
바로가 이 일을 전하여 듣고, 모세를 죽이려고 찾았다. 모세는 바로를 피하여 미디안 땅으로 도망 쳐서, 거기에서 머물렀다. 어느 날, 그가 우물가에 앉아 있을 때이다.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는데, 그 딸들이 그리로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부으며, 아버지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려고 하였다. 그런데 목동들이 나타나서, 그들을 쫓아 버렸다. 그래서 모세가 일어나서, 그 딸들을 도와 양 떼에게 물을 먹였다. 그들이 아버지 르우엘에게 돌아갔을 때에, 아버지가 그들에게 물었다. "너희가 오늘은 어떻게 이렇게 일찍 돌아왔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떤 이집트 사람이 목동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고, 우리를 도와서 물까지 길어, 양 떼에게 먹였습니다." 아버지가 딸들에게 말하였다.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그런 사람을 그대로 두고 오다니, 어찌 그럴 수가 있느냐? 그를 불러다가 음식을 대접해라." 르우엘은, 모세가 기꺼이 자기와 함께 살겠다고 하므로, 자기 딸 십보라를 모세와 결혼하게 하였다. 십보라가 아들을 낳으니, 모세는 "내가 낯선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구나!" 하면서, 아들의 이름을 게르솜이라고 지었다. 세월이 많이 흘러서, 이집트의 왕이 죽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고된 일 때문에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고된 일 때문에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이르렀다. 하나님이 그들의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의 종살이를 보시고, 그들의 처지를 생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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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와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을 볼수 있습니다....모세가 사람을 죽이고 미디안 땅으로 도망쳤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버리지 않으시고 르우엘과 그의 가족을 통해서 모세에게 인생을 다시 시작할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허락하십니다. 더 나아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살이를 보시고 또 그들의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시며,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매일 허락되지만, 우리가 claim을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린는 우리의 (영적인) 눈이 죄에 가려져서 그 은혜의 자리에 참여 못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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