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August 2008

Exodus 3:13-15 (NIV)

모세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하나님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나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스스로 계신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하나님이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하나님, 이삭하나님, 야곱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바로 너희가 대대로 기억할 나의 이름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모세에게는 하나님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하나님께서 갑자기 그의 생에 나타나셔서 많은 명령을 내리시는데, 그 순간 모세의 마음과 생각은 어땠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의 "comfort zone"에서 나와서 엄청난 어려운 일을 하도록 명하십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과 장로들에게 가서 본인이 하나남께 보내심을 받았다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이 순간에 모세는 얼마나 무섭고 불안했을까요? 가뜩이나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세를 살인자라고 accuse하고 look down 했던 순간들인데.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전쟁터로 보내십니다. 때로는 우리도 마찬가지로 두렵고 불안해서 우리의 comfort zone에서 밖으로 나가기 싫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모세처럼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