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August 2008

Exodus 3:6-12 (NIV)

하나님이 또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하나님, 이삭하나님, 야곱하나님이다." 모세하나님을 뵙기가 두려워서, 얼굴을 가렸다. 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나의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또 억압 때문에 괴로워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고난을 분명히 안다. 이제 내가 내려가서, 이집트 사람의 아귀에서 그들을 구하여, 이 으로부터 저 아름답고 넓은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사람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사는 곳으로 데려 가려고 한다. 지금도 이스라엘 자손이 부르짖는 소리가 나에게 들린다.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학대하는 것도 보인다. 이제 나는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게 하겠다." 모세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겠습니까?"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다음에, 너희가 이 위에서 하나님예배하게 될 때에, 그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징표가 될 것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생각 해볼 점들: a.)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뵙기 두려워서 얼굴을 가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해졌습니다 (reconciled)...b.)학대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름답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아로 이끌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십니다. 우리 눈에 보기에 부족하고 마땅치 않치만, 모세는 하나님께 쓰임 받고 또한 그분의 보호도 받습니다...참으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able"한 사람이 아니라 "available"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