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7 August 2008

Exodus 4:18-23 (NASB)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이제 떠나야겠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친척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이드로모세에게, 편안히 가라고 하면서 작별을 하였다. 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돌아가거라. 너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다." 그래서 모세아내와 아들들을 나귀 등에 태우고, 이집트 으로 돌아갔다. 그 때에 모세하나님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이적을 행할 능력었으니, 너는 이집트로 돌아가거든, 바로의 앞에서 그 모든 이적을 나타내 보여라. 그러나 나는 그가 고집을 부리게 하여 내 백성을 놓아 보내지 않게 하겠다. 너는 바로에게 말하여라. '나 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은 나의 맏아들이다. 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을 놓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라고 하였건만, 너는 그를 놓아 보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의 맏아들을 죽게 하겠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Why does God give Moses such a hard time to deal with the Pharao? I think God wants him to persevere and get stronger through all these encounters. Right now, Moses is afraid and does not have the courage even to talk before the Israelites. I feel that God exposes him to more and more difficult tasks so that he can slowly get molded to become the right leader for the Israel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