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8 August 2008

Exodus 4:24-31 (NASB)

모세가 길을 가다가 어떤 숙소에 머물러 있을 때에, 께서 찾아 오셔서, 모세를 죽이려고 하셨다. 십보라부싯돌 을 가지고 제 아들양피를 잘라서, 모세에 대고 "당신은, 나에게 남편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께서 그를 놓아 셨는데, 그 에 십보라가 ' 남편'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 할례 문이다. 께서 아론에게, 광야로 가서 모세를 만나라고 말씀하시니, 그가 하나님에 가서 모세를 만나서 입을 맞추었다. 모세는, 께서 자기를 보내시면서 하신 모든 말씀과, 자기에게 명하신 이적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아론에게 말하여 었다. 모세아론은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았다. 아론이, 께서 모세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그들에게 일러주고, 백성이 보는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백성이 그들을 믿었다. 그들은, 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굽어살피시고, 그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셨다는 말을 듣고, 엎드려 께 경배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오늘 말씀에서 "할례의" 대한 중요성을 볼수 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이에 언약의 표시였기 때문에 지키는게 중요했습니다. 다행으로도 모세는 위기의 상황을 피할수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긍휼이 여기시고 그리고 그분의 뜻을 (이스라엘 백성의 탈출 - exodus) 이루기 위해 그에게 "helper"를 보냅주십니다. 유혹이 많고 힘든 새상을 살아갈 우리에게도 이러한 믿음의 동역자가 항상 필요합니다. 우리의 주변을 둘러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동역자들을 허락하셨습니다.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갈 동역자들을 위해서 우리는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