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August 2008

Exodus 4:6-11 (NASB)

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을 품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모세을 품에 넣었다가 꺼내어서 보니, 그 에 나병이 들어서, 마치 흰 이 덮인 것 같았다. 주께서 "너의 을 품에 다시 넣어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을 다시 품에 넣었다가 꺼내어서 보니, 의 살이 본래대로 돌아와 있었다. "그들이, 네가 하는 말도 믿지 않고, 첫 번째 이적의 표징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두 번째 이적의 표징은 믿을 것이다. 그들이 이 두 이적도 믿지 않고, 너의 말도 믿지 않으면, 너는 나일 강에서 을 퍼다가 마른 에 부어라. 그러면 나일 강에서 퍼온 이, 마른 에서 가 될 것이다." 모세께 아뢰었다. "님, 죄송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께서 이 종에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입이 둔하고 가 무딘 사람입니다." 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을 지었느냐? 누가 벙어리를 만들고 귀머거리를 만들며, 누가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거나 앞 못 보는 사람이 되게 하느냐? 바로 나 가 아니더냐?

1 comment:

Won-Min Lee said...

맞습니다....때로는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너무 무시할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box안에다가 갇아넣고 우리가 원하는데로 하나님을 define시킬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기보다 더 많은 것을 아시고 훨씬 위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모세가 자기의 부족한 능력과 지혜만을 생각하며 전혀 하나님의 능력을 consider하지 않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만물과 모든 세상을 창조하셨는데도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 초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 pray.... 제 눈을 뜨게 하여주셔서 주님의 임재와 능력을 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