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3 April 2009

Joshua 6:20-23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었다. 그 나팔 소리를 듣고서, 백성이 일제히 큰소리로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백성이 일제히 성으로 진격하여 그 성을 점령하였다. 성 안에 있는 사람을, 남자나 여자나 어른이나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두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치고, 소나 양이나 나귀까지도 모조리 칼로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쳤다.여호수아는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두 사람에게 말하였다. "그 창녀의 집으로 들어가서, 너희가 맹세한 대로, 그 여인과 그에게 딸린 모든 사람을 그 곳에서 데리고 나오너라."정탐하러 갔던 젊은이들이 가서, 라합과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오라버니들과 그에게 딸린 모든 사람을 데리고 나왔다. 라합의 식구들을 모두 이끌어 내어, 이스라엘 진 밖으로 데려다 놓았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모두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치고..." 이렇게 잔인하게까지 해야됬을까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왜 사람의 목숨을 죽이기까지 허락하셨을까요? 다만 이스라엘 백성이 "chosen nation"이고 조상들에게 했던 약속때문에 이 백성을 살리고 다른 민족들을 잔인하게 전멸을 시켜야만 됬을까요? 머리로는 이해를 하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라합가 그의 가족은 왜 살리셨을까요? 그들도 이방인들이었는데 왜 하나님께서 그 집안 식구들만 살리셨을까요? 단순이 순종해서 그랬었을까요?